소켓 없는 채팅 백엔드 설계
지난 글에서 프론트엔드가 3초마다 “새 메시지 있어?”라고 물어보는(polling) 구조를 소개했다. 이제 백엔드가 답할 차례다. “3초마다 요청이 들어온다고? 서버 DB 괜찮아?” 나도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었다. 앱 사용자가 1,000명만 되어도 단순히 계산하면 초당 수백 건의 조회가 발생한다. 그래서 백엔드 설계의 핵심은 “최대한 빠르고 가볍게 응답하기”였다. 오늘은 Spring Boot와 JPA를 사용해 무거운 소켓 대신 가벼운 조회 API로 채팅을 처리한 경험을 공유한다. 1. … 더 읽기